"바빌론의 아들"
우연히 예전에 시사회 당첨되구서 가지 못했던 영화중 하나인
"바빌론의 아들" 을 해줘서, 정신없이 몰압하여 보았다...
손자와 할머니의 이야기를 통해 다큐형식으로 풀어간 영화..
네타있음
한때 나도 전쟁사진이나 오지의 살아있는 모습들을
진정으로 담고자 하는 꿈이 있었는데, 아런 영화들을 볼수록
나역시 위선과 오만애 휩쌓여 있었음을 깨닫고 반성하게 된다...
결론 : 양키색휘들 꼬죠~!!
PS : iPad 로 작성해서 에버노트를 통해 공유시켜 올려본건데
우와... 완전 편하다잉.. 이걸로 간단한 아티클정도는 기고 할 수 있겠는걸...
어디서든.. ㅋ 조으다 조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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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LWN.net Weekly Issue 의 내용중 가장 흥미로웠다고 할 수 있는 기사는
"The Plumbing Layer as new kernel" 이라는 황망한 기사..
왠 배관계층??? 이라는 생각이 드는게 먼저인데,
일단 이걸 얘기하려면 Plumbing Layer 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설명을 해줘야할거같다.
( 좀 알아서들 찾아보라고!! 나도 꼬부랑글씨라 잘 모른다고!! ㅠㅠ )
사실 커널이라는 녀석은 Core Library 와 Sub systems, Window system 등
여러가지의 하드웨어를 다루기 위한 Driver 및 그것들간의 문맥전달 등을 위한
마치 "배관" 과도 같은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Arichitect 의 관점에서 보여지는게 많아 좀 그렇겠지만, 건축으로 따진다면,
모든 것들을 유기적으로 연결 시켜 줄 필요가 있는 "배관" 이 설계상 매우 중요하단것이다.
더보기
가만 생각해보면 Dtrace 나 Ksplice 등 좀더 뛰어나고 독특하며 앞서가는 기능들 을
먼저 패키징하여 장점으로 내새우는 Oracle Enterprise Linux 나,
독자적인 Init 방법을 고수하는 Gentoo 등을 비교해 보았을때,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기 쉬운 엔트로피의 발생에 대한 비용 측면에서
과연 그것들이 싼것일까? 자원의 효율이 더 좋은걸까? 라는 의문을 가져볼 필요가 있을것이다.
리눅스의 특징을 잊지 말아야 한다.
"다수가 하나이며, 하나가 다수인 무한의 거대한 흐름"
야 말로 리눅스의 특징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래서 리눅스 엔지니어라는게 자랑스럽다.
원문기사 링크 (일주일뒤에 일반공개됨)
http://lwn.net/Articles/495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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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hat 6버젼 이부후터 kudzu 와 /etc/sysconfig/hw.conf 가 없어짐에 따라
하드웨어 정보를 확인하는 부분에 대해서 애먹는 사람들이 꽤나 많아졌더라..
그래서 간략하게 hal 설명과 사용법좀 날려볼까 한다.
일단 Kernel 2.6 버젼부터 HAL 데몬은 사용되기 시작했고,
이녀석은 좀더 정확하고 유연하게 장치에 대해서 동적으로 인식 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서 도입되기 시작되었다.
( Hardware Abstraction Layer 의 약자이다. )
일단 이녀석이 하는일들은 많은데 가장 간단한걸 예로 들자면,
USB 를 꽂았을때 자동으로 마운트 시켜주는 가장 큰 역할을 한다. ㅋ
아 설명 안하려고 했는데 또 주저리주저리 씨부려쌌다...
그냥 명령어들만 보도록 하자.
가장 익혀둬야 하는 커맨드는 바로 lshal 이다.
이녀석은 Hardware 의 정보들을 복합적으로 다양하게 보관하고 있다.
기존의 hw.conf 를 뒤지지 말고 lshal 을 이용해 보면 된다.
[root@node2 ~]# lshal | grep net
udi = '/org/freedesktop/Hal/devices/net_computer_loopback'
info.capabilities = {'net', 'net.loopback'} (string list)
info.category = 'net.loopback' (string)
info.subsystem = 'net' (string)
info.udi = '/org/freedesktop/Hal/devices/net_computer_loopback' (string)
linux.subsystem = 'net' (string)
linux.sysfs_path = '/sys/devices/virtual/net/lo' (string)
net.address = '00:00:00:00:00:00' (string)
net.arp_proto_hw_id = 772 (0x304) (int)
net.interface = 'lo' (string)
net.linux.ifindex = 1 (0x1) (int)
net.originating_device = '/org/freedesktop/Hal/devices/computer' (string)
net.physical_device = '/org/freedesktop/Hal/devices/computer' (string)
info.product = '82545EM Gigabit Ethernet Controller (Copper)' (string)
pci.product = '82545EM Gigabit Ethernet Controller (Copper)' (string)
[root@node2 ~]#
이것은 사실 hal-device 를 옵션주지 않고 보았을때와 동일한 결과를 수행한다.
다음은 방금 언급한 hal-device 이다. 이것은 hal 에 기록되어 있는 정보들을
추가 및 삭제 할 수 있게 해주는 커맨드이다.
root@node2~ ]# hal-device -r net_00_0c_29_64_82_bf
removed: /org/freedesktop/Hal/devices/net_00_0c_29_64_82_bf
이렇게 쉽게 삭제된다.
추가는 -a 옵션을 주면 된다.
이제 인터페이스 이름을 변경하고자 할때의 방법이다.
root@node2~ ]# hal-set-property --udi /org/freedesktop/Hal/devices/net_00_0c_29_64_82_bf --key net.interface --string "eth4"
root@node2~ ]#
HAL 데몬의 특징은 구지 재시작하거나 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정보를 가져오고
갱신한다는 특징이 있다.
참고로 일부 하드웨어의경우 모듈을 Reload 해주어야만 적용되는 경우도 있다.
더이상 쓰는건 귀찮으니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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